저염분수·고수온·하천범람 실시간 감지…2030년까지 200억원 투입범람 위험으로 출입이 통제된 제주시 화북천./뉴스1강승남 기자 제주, 착한가격업소서 탐나는전 결제하면 15% 적립제주4·3 희생자·유족 추가신고 4년 만에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