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이호테우축제'가 열리고 있는 1일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방문객들이 '테우 노젓기' 체험을 하고 있다. 2026.8.1 ⓒ 뉴스1 홍수영 기자오미란 기자 제주대, 부총장 체제 재정립·'4·3학 연구소' 독립…"혁신·미래 전략"진보 제주도당 "전임 제주도정 잇단 의혹…의회, 행정사무조사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