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경호 제주도의원 "시설관리공단 설립, 철저히 재검토해야"

"연 80억 절감? 근거 빈약한 주장…'요금 인상' 불가피"
"도민 공감대 형성 안 돼…내년 1월 설립 집착 버려야"

본문 이미지 - 양경호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제주시 노형동 갑·더불어민주당)이 30일 오후 제주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53회 제주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양경호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제주시 노형동 갑·더불어민주당)이 30일 오후 제주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53회 제주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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