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국회의원 맡아오던 관례 깨고 문대림 의원과 2파전 예상 문대림 국회의원(왼쪽)과 송창권 제주도의회의원./뉴스1강승남 기자 제2공항 장기화…제주도, 한 달간 성산읍 주민 고충 접수3개월간 매일 항공좌석 5000석 줄어…위성곤, 정부에 제주 교통대책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