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국회의원 맡아오던 관례 깨고 문대림 의원과 2파전 예상 문대림 국회의원(왼쪽)과 송창권 제주도의회의원./뉴스1강승남 기자 제주도, 전기차 충전시설 지방세 면제 3년 연장 추진제주도·교육청, 23일 교육행정협의회…안전·특수교육 시설 조성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