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부산 도심을 주행하던 차량 내비게이션에 '오후 4시 27분경 경남, 부산, 전남 광주, 제주 지역 흔들림은 일본 지진 영향임'을 알리는 기상청 메시지가 전달되고 있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28 ⓒ 뉴스1 공정식 기자고동명 기자 김주영 서귀포해경서장, 취임 첫 일정으로 연안해역 순찰제주해녀 8868명 10년 추적관찰해 보니…"부비동염에 취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