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명 장기 체류하며 한국어 수업·제주 문화 체험제주도, 국가별 맞춤형 런케이션 상품 확대 추진16일 프랑스 배움여행단이 해녀 체험후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주도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물질 체험하는 프랑스 배움여행단.(제주도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강승남 기자 설문대할망 신화 담은 불꽃…제107회 전국체전 특별 성화 채화한국마사회, 제주 아동·청소년복지시설 30곳에 9천만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