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명 장기 체류하며 한국어 수업·제주 문화 체험제주도, 국가별 맞춤형 런케이션 상품 확대 추진16일 프랑스 배움여행단이 해녀 체험후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주도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물질 체험하는 프랑스 배움여행단.(제주도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강승남 기자 폭염에 달아오른 제주…용천수·해수욕장 피서객 북적제주 해안 밤사이 열대야…제주·서귀포 18일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