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만명서 올해 80만명 전망…수용태세 개선 시급제주·강정항 환경개선 80억 요청했지만 내년 사업서 제외제주항에 입항한 크루즈 '드림호'에서 하선하는 중국인 단체 관광객. 2024.4.30 ⓒ 뉴스1 오현지 기자강승남 기자 [오늘의 날씨]제주(24일, 금)…최고 체감온도 35도[오늘의 일정]제주(24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