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관리소, 불법행위 엄정 대응…24일부터 한 달간 집중단속한 등반객이 출입이 금지된 한라산 백록담에 들어가 물을 떠 마시고 있다. (박지은 제주도의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강승남 기자 [오늘의 날씨]제주(23일, 목) 낮엔 35도·밤엔 27도 '밤낮 없는 더위'[오늘의 일정]제주(23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