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관리소, 불법행위 엄정 대응…24일부터 한 달간 집중단속한 등반객이 출입이 금지된 한라산 백록담에 들어가 물을 떠 마시고 있다. (박지은 제주도의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강승남 기자 '제주마와 함께한 도민의 삶'…'2026 제주마축제' 개막"범죄 줄었다지만 도민 불안 여전"…제주 안전·치안 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