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은 제주도의원 지적…"SNS서 자랑하고 모방범죄도"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 "100% 동감…고발조치도 하겠다"한 등반객이 출입이 금지된 한라산 백록담에서 물을 떠먹고 있다.(박지은 제주도의회 의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박지은 제주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제주도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제주의회박지은 제주도의원한라산백록담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오미란 기자 수요예측 실패·의회 패싱 논란…제주 지역화폐 '탐나는전' 뭇매제주시 협재·이호테우·월정·삼양해수욕장 운영시간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