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제주시 한림읍 금능해수욕장에서 열린 제17회 금능원담축제에서 참가자들이 맨손 고기잡기 체험을 하고 있다. 2026.7.12 ⓒ 뉴스1 오미란 기자오미란 기자 AI 시대, 교육·언론 현장이 직면한 과제는…9월2일 제주서 토론회고의숙 제주도교육감 "임기 안에 정무부교육감 임명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