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제주 제주시 연동 삼무공원에서 제주 최초의 '댕댕이 안전지킴이' 선발을 위한 심사가 열리고 있다. 댕댕이 안전지킴이는 반려견과의 산책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위해요소를 발굴하는 주민참여 활동 프로그램이다. 연동과 노형동, 오라동에 사는 반려인 50여 팀이 신청했으며 약 40팀을 선발할 예정이다.2024.7.6 ⓒ 뉴스1 홍수영 기자오미란 기자 위성곤 제주지사 "칭다오 항로 정부 투자심사 누락, 행정 실수"추자해상풍력 걸림돌 '연 1300억' 이익공유금 조건 없던 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