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봉개동 절물자연휴양림에 많은 비가 내려 탐방객이 급히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7.18 ⓒ 뉴스1 홍수영 기자 '실종 104일 만에 발견' 장 씨, 침통한 분위기 속 발인"통화내역 등 증거 제시에 진술 변화"…부 경장, 일부 혐의 시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