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8일 미술관 로비서 개최…성인 15명 선착순 모집드라기냥 작업실 입구에 선 김창열.(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강승남 기자 '도로 밑에 동굴'…제주, 위성·AI로 지반침하 위험 잡는다위성곤·고의숙, 제주형 돌봄모델 구축 손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