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법인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생태 평화' 세션3000명↑ 서포터즈 활동도 주목…후견인 지정 제안도제2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 마지막 날인 26일 오전 해비치 호텔&리조트 제주 그랜드볼룸에서 '생태법인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생태 평화' 세션이 열리고 있다.2026.6.26/뉴스1 ⓒ News1 오미란 기자오미란 기자 오영훈 지사, 제주포럼서 몽골·일본과 에너지·평화 협력 물꼬[오늘의 날씨] 제주(26일, 금)…구름 많음, 해안 강한 너울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