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행정법원 "질병청 피해보상 거부 부당"…원고 승소 판결유족 "뒤늦게나마 올바른 판단…보상금은 딸 추모에 쓰겠다"서울행정법원·서울가정법원 전경. ⓒ 뉴스1 2024년 고 이유빈 씨의 유족들은 제주대학교 교육대학 부총장실에서 기부금을 약정했다.(제주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강승남 기자 위성곤·고의숙, 제주형 돌봄모델 구축 손잡았다제주도, 소액 지방세 환급금 기부제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