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서예작품 1088점·부동산 무상 기증도, '한곬서예관 운영 조례' 제정…30일 공포한곬 현병찬 선생의 작업공간이었던 저지예술인마을 내 '먹글이 있는 집'이 '한곬서예관'으로 이름을 바꾼다. (제주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강승남 기자 제주 외국인 카지노서 위·변조 의심 카드 발견…당국 조사위성곤 "생태법인, 남방큰돌고래보다 곶자왈 우선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