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제주포럼서 '글로벌 네트워크 생태 평화' 세션멕시코 자연권 사례·제주 생태법인 지정 가능성 논의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연안에서 유영하는 남방큰돌고래. 2019.4.8 ⓒ 뉴스1 강승남 기자 [부고]송용관 씨(전 제주일보 상무) 장인상'물방울 회화' 출발점…김창열의 파리 시절 엿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