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광교 감독 연출, 인도 인기 여배우 아누쉬카 쉔 등 열연22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JW메리어트제주 리조트&스파 우드페커에서 열린 한국·인도 협업 영화 '제주 올레' 제작발표회에서 (왼쪽부터) 권기호 스토리웍스 대표, 배우 하주연, 강형석, 아누쉬카 센(Anushka Sen), 진광교 감독, 조동근 루시퍼프로덕션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오미란 기자 위성곤 제주지사 당선인, 항공사에 '제주도민 우선좌석제' 제안제주시, 지방세 체납자 2875명 주식계좌 전수조사 첫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