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간담회서 "11년 갈등으로 도민사회 피로감 한계 더 이상 방치 안 돼"찬성측 "협약기구 통해 추진 여부 결정"…반대측 "주민투표 등은 혼란 초래" 위성곤 제주지사 당선인이 22일 성산읍을 찾아 제2공항 찬반 주민들과 잇따라 간담회를 가졌다.(제40대 제주도지사직 인수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강승남 기자 제주 대형 관광개발사업장 투자율 52.2%…전년보다 고용 감소"제2공항 갈등, 2027년 상반기까지 매듭"…사회협약위, 위성곤에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