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재판부 "범행수법 전문적으로 보여"제주지방법원 법정. ⓒ 뉴스1 오미란 기자홍수영 기자 명인·셰프와 함께 장도 보고 요리도 하는 식도락 여행 '제주미(味)행'제주농협, 도내 사업장 163곳 무더위 쉼터로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