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제주 해경 500톤급 경비함정에서 해양원격응급의료시스템을 이용하는 모습.(서귀포해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홍수영 기자 한밤 제주 지하주택서 연기가…50대 1명 병원 이송순국선열 호국영령의 염원과 희생, 제주가 기억…추념식 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