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제주시 일도2동 한 주택에서 소방당국이 배연작업응ㄹ 하는 모습.(제주도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홍수영 기자 서귀포 인근 해상서 60대 선원 손가락 절단…원격응급의료시스템 이용순국선열 호국영령의 염원과 희생, 제주가 기억…추념식 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