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서귀포시 17개 읍면동에선 모두 1위 기록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고의숙 후보(56)가 3일 밤 제주시 삼도1동에 있는 선거사무소에서 당선 확실시 소식이 전해지자 환호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오미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교육감오미란 기자 제주도교육청, 2027학년도 특수학교 전공과 신입생 48명 선발제주시 6개 마을, 크리에이터와 손잡고 로컬 여행상품 개발 중관련 기사'6·3 지선 특정 교육감 후보 지지'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송치선관위, 지선 보전액 등 3721억 지급…시도지사는 1인당 13.6억영양선관위, 6·3지선 사무원 활동하고 수당 챙긴 마을 반장 고발6·3 지방선거 경남지사 후보, 1인당 평균 11억 원 지출[인터뷰 전문] 정성국 "장동혁 사퇴하면 곁에 사람 있겠나…한동훈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