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서귀포시 17개 읍면동에선 모두 1위 기록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고의숙 후보(56)가 3일 밤 제주시 삼도1동에 있는 선거사무소에서 당선 확실시 소식이 전해지자 환호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오미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교육감오미란 기자 "정부가 예산 줬다 뺏는 꼴"…제주해양치유센터 건립 '발등에 불'제주시, 18일까지 행정 지원 아르바이트 대학생·청년 194명 모집관련 기사강원교육도 '진보'…"교권 보호·학교업무정상화, 정책으로 실현되길"109만 무효표·득표율 27%도 당선…교육감 선거 개편 속도 내나김대중 교육감 당선인, 첫 일정으로 5·18민주묘지 참배김영록 지사 "진짜 상생·성장의 길 열어달라" 당선인들에게 축하조용식, 울산교육감 당선…진보 교육 '4연승' 명맥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