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새봄맞이 전통축제 '탐라국 입춘굿' 첫날인 지난 2월 2일 오후 제주시 관덕정 앞에서 나무로 만든 소를 모시고 한 해 풍년을 기원하며 고사를 지내는 '낭쉐코사'가 봉행되고 있다. 2026.2.2 ⓒ 뉴스1 오미란 기자관련 키워드제주축제행사홍수영 기자 피해자만 900여명…스포츠 역베팅 사건 재판부·변호인 한숨"내몸에는 땡큐베리"…제주산 블루베리 본격 출하관련 기사광주 5·18민주광장 가득 메운 3만 인파 "오월 정신 헌법전문 수록하라"(종합)"벌써 여름"…낮최고 34도 무더위 속 '봄나들이' 인파 북적(종합)주먹밥 만들고 뛰고 행진하고…민주주의로 다시 타오른 광주 (종합)주먹밥 만들고 뛰고 행진하고…5·18 46주년 민주주의 대축제[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6일,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