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새봄맞이 전통축제 '탐라국 입춘굿' 첫날인 지난 2월 2일 오후 제주시 관덕정 앞에서 나무로 만든 소를 모시고 한 해 풍년을 기원하며 고사를 지내는 '낭쉐코사'가 봉행되고 있다. 2026.2.2 ⓒ 뉴스1 오미란 기자관련 키워드제주축제행사홍수영 기자 [제주경제소식] 제주은행·신한금융그룹, 적십자사 금융 교육 지원주민 해설사와 함께 하는 '저지리 반딧불이 탐험대'관련 기사과학, 놀이·공연으로 배운다…제주과학축전 개막'귀경만 헐라는가, 쉬어감세~'…품바축제서 배우는 충청도 사투리유기농 양파 6.2톤·양배추 3.5톤 나눔…유기농데이 기념행사 개최"내가 바로 K-유물"…'2026 국중박 분장놀이' 전국편 참가자 모집로켓 쏘고 드론 날리고…13~14일 애향운동장서 '제주과학축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