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관광객 4만명 방문…초여름 제주 정취 만끽 맑은 날씨를 보인 17일 오후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에서 도민과 관광객들이 초여름 바다를 즐기고 있다. 제주기상청은 이날 제주지역 낮 최고기온이 26도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2026.5.17/뉴스1 강승남 기자 다음 세대에 전할 해녀문화의 가치는?…제주해녀박물관 특별전알뜨르 야구장·파크골프장 백지화…위성곤 "평화사업으로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