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법, '뇌물공여 혐의' 업체 대표 집행유예 선고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 ⓒ 뉴스1 오미란 기자홍수영 기자 제주 관광사업체 키오스크·서빙 로봇 도입에 최대 700만원 지원제주어류양식수협, 양식 어가에 유류지원금 3억6천만원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