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날 학생이 성추행, 1년간 홀로 싸워"…교권보호위의 '민낯'

교보위·경찰 외면했지만 검찰 수사로 '소년보호처분' 확정
교보위, 교사 적고 법리 검토 없이 다수결…불복절차도 전무

본문 이미지 - 11일 오전 제주시 도남동 제주교사노동조합 사무실에서 열린 교사 기자회견 현장.2026.5.11./뉴스1
11일 오전 제주시 도남동 제주교사노동조합 사무실에서 열린 교사 기자회견 현장.2026.5.11./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해 3월26일 제주시 라마다시티제주홀에서 열린 2025학년도 제1회 제주시교육지원청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전체회의.(제주시교육지원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해 3월26일 제주시 라마다시티제주홀에서 열린 2025학년도 제1회 제주시교육지원청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전체회의.(제주시교육지원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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