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위·경찰 외면했지만 검찰 수사로 '소년보호처분' 확정교보위, 교사 적고 법리 검토 없이 다수결…불복절차도 전무11일 오전 제주시 도남동 제주교사노동조합 사무실에서 열린 교사 기자회견 현장.2026.5.11./뉴스1지난해 3월26일 제주시 라마다시티제주홀에서 열린 2025학년도 제1회 제주시교육지원청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전체회의.(제주시교육지원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교권보호성추행교사오미란 기자 제주선관위, 선거비용 초과지출·허위보고한 후보자·사무원 고발제주 한림상가타운 골목형 상점가 지정…온누리상품권 가능관련 기사"교권 보호 요청했는데 되레 추궁 당했다"…교사들, 교보위 감사 청구"연기좀 살살해"…극성맘 박지연→촉법소년, 분노 유발 '참교육' 빌런들 [N초점]"종아리 주무르고 가슴 만져"…교사 성추행 신고한 여학생, CCTV선 '활짝''서이초 교사 순직 2주기' 전북교사 79% “달라진 게 없다“보면 치 떨리는데…연차 안 쓰면 '괴물' 제자 피할 길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