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반기 각 3회…어린이집·유치원 대상 선착순 접수 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이 2026년 자연사 체험 프로그램 '하늘과 땅이다'을 운영한다. /뉴스1관련 키워드어린이생태계전통놀이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강승남 기자 위성곤 제주지사 당선인 "제주신항, 국가관리항으로 전환해야"서귀포, 하천 물놀이 지역 안전사고 예방 강화…안전요원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