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월 4회 진행…4·3, 건축, 해녀 등 제주의 삶 조명 뉴스1강승남 기자 다음 세대에 전할 해녀문화의 가치는?…제주해녀박물관 특별전알뜨르 야구장·파크골프장 백지화…위성곤 "평화사업으로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