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에서 열린 제43회 서귀포유채꽃축제에서 시민들이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2026.4.4 ⓒ 뉴스1 오미란 기자오미란 기자 [지선 D-60] 양강·다자·경선 뜨거운 지역 선거판…표심 잡기 분주(종합)벚나무 쓰러지고 신호등 꺾이고…제주서 강풍 피해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