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6시20분쯤 제주시 한림읍의 한 도로에서 소방대원들이 강풍에 쓰러진 벚나무를 치우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오미란 기자 "정부가 예산 줬다 뺏는 꼴"…제주해양치유센터 건립 '발등에 불'제주시, 18일까지 행정 지원 아르바이트 대학생·청년 194명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