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6시20분쯤 제주시 한림읍의 한 도로에서 소방대원들이 강풍에 쓰러진 벚나무를 치우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오미란 기자 [지선 D-60] 양강·다자·경선 뜨거운 지역 선거판…표심 잡기 분주(종합)재선 도전 오영훈 1번 공약 '기본사회'…"일자리 주식회사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