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제주 추자도에서 응급환자를 해경 경비함정으로 옮기는 모습.(제주해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홍수영 기자 문대림·위성곤, 제주지사 결선 앞 난타전…토론·해상풍력 공약 충돌제주 봄은 아직 가지 않았다…애월 연화못에 남은 벚꽃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