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유족회에 1천만 원 배상" 원고 일부 승소 판결…개인 청구는 기각태 "평가 엇갈려…허위사실 아니다" vs 유족 "개인 명예훼손 인정돼야" 지난해 12월 1심 판결 직후 제주법원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는 제주4·3희생자유족회 등 4·3관련단체./뉴스1태영호 전 국민의힘 의원. 2025.3.11 ⓒ 뉴스1 이광호 기자강승남 기자 [오늘의 날씨]제주(23일, 월)…황사 영향 미세먼지 '나쁨'[오늘의 일정]제주(23일,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