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명부환 던졌지만 조류 거세…의용소방대장 직접 구조19일 마라도 해상에서 부자가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하자, 김희주 마라전담의용소방대장이 직접 입수해 이들을 구조하고 있다.(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마라도서귀포119강승남 기자 제주, 수소 승용차 79대 민간보급…보조금 3950만원서울·수도권 병원과 경쟁 피했다…상급병원 평가서 제주권 독립관련 기사나무 쓰러지고 건물 외벽 떨어지고…제주 강풍 피해 잇따라소방관없는 마라도, 관광객 구한 숨은 영웅 정체는 '중국집 사장님'제주서 강한 바람에 작업자 3명 추락 부상…고산 초속 26.7m 강풍제주 호우특보 해제…한라산에 100㎜ 쏟아져(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