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명부환 던졌지만 조류 거세…의용소방대장 직접 구조19일 마라도 해상에서 부자가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하자, 김희주 마라전담의용소방대장이 직접 입수해 이들을 구조하고 있다.(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마라도서귀포119강승남 기자 사과 한마디 없는데 무기징역?…오영훈 제주지사 "형량 아쉬워"'바다의 골칫거리' 괭생이모자반·구멍갈파래를 바이오 제품으로관련 기사제주서 강한 바람에 작업자 3명 추락 부상…고산 초속 26.7m 강풍제주 호우특보 해제…한라산에 100㎜ 쏟아져(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