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산업자원 활용…환경 개선·신산업 육성 기대제주시 조천읍 신흥리 해안에서 제주시 관계자들이 준설차량을 이용해 구멍갈파래 수거 작업을 하는 모습./뉴스1강승남 기자 119없는 마라도 주민의 용기…바다에 빠진 '父子' 살렸다사과 한마디 없는데 무기징역?…오영훈 제주지사 "형량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