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계순 씨, '4·3 유족' 불이익 우려에 호적 변경4·3위원회, 4명 친자관계 확인…4·3 가족관계 정정 첫 결실오영훈 지사가 고계순씨를 만나 가족관계 정정 결정서를 전달하고 있다(제주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제주고동명 기자 제주 서귀포 해상서 항해 중 다친 60대 선원 이송제주 다세대주택 화재 3명 대피…"인명피해 없어"관련 기사"새해엔 '운동할 결심'"…교보아트스페이스, '움직이는 사람들'전낮 최고 17도 '포근한' 설 귀성길…짙은 안개·미세먼지 '주의'대법원, 증원 법관 80명 서울중앙지법 등 배치…하급심 강화엄성규 부산청장 대기발령…"직원들 앞에서 '계엄 글 삭제하라' 지시"제주도, 공무원 572명 신규채용…특별도 출범 후 최대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