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말까지 기본계획 수립…우선 보호관리 대상지 선정신양 해양사구.(제주 자연의 벗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강승남 기자 고무보트 타고 440㎞ 밀입국…모집책 등 중국인 4명 2심도 실형제주서 술 취해 야구방망이 휘두르며 행인 위협 40대 긴급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