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지지모임 비전선포식 특별강연 직후 보고 받아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위중한 상태에 빠졌던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향년 7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사진은 지난 2020년 9월 22일 서울 중구 웨스턴조선호텔에서 열린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전 당대표 전기 '나의 인생 국민에게' 발간 축하연에서 인사말을 하는 모습. 2026.1.25/뉴스1강승남 기자 제주농업기술센터, 농기계 기초교육 운영…45명 선착순 모집제주 육아휴직자 10명 중 4명은 '아빠'…남성 비율 처음 40%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