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사제비에 최대 7.6㎝ 적설제주소방, 강풍 피해 2건 접수자료사진. ⓒ News1 홍수영 기자21일 오후 제주시 연동에서 강풍으로 인해 간판이 떨어진 모습.(제주도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홍수영 기자 제주서 황산 누출 사고…"약 10L 쏟아져 바닥에 굳은 상태"[제주시 소식]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