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사제비에 최대 7.6㎝ 적설제주소방, 강풍 피해 2건 접수자료사진. ⓒ News1 홍수영 기자21일 오후 제주시 연동에서 강풍으로 인해 간판이 떨어진 모습.(제주도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홍수영 기자 제주농협 행복나눔운동 2억5000여만원 기부미성년자 성착취물 만들어 SNS로 협박한 20대, 징역 7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