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 ⓒ 뉴스1 오미란 기자홍수영 기자 제주농협 행복나눔운동 2억5000여만원 기부'살인미수' 피고인 눈물에 피해자 "범행 후 '아프니?'되물어" 엄벌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