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사무소 사활, 소장 제출…1인당 '최소 20만원' 청구법률사무소 사활이 9일 오전 쿠팡 개인정보유출 피해자인 제주도민 1500여명을 대리해 쿠팡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장을 제출하기에 앞서 제주지방법원 후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5.1.9/뉴스1 ⓒ News1 강승남 기자법률사무소 사활이 9일 오전 제주지방법원 민원실을 방문, 쿠팡 개인정보유출 피해자인 제주도민 1500여명을 대리해 쿠팡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장을 제출하고 있다. 2025.1.9/뉴스1 ⓒ News1 강승남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강승남 기자 제주농업기술센터, 농기계 기초교육 운영…45명 선착순 모집제주 육아휴직자 10명 중 4명은 '아빠'…남성 비율 처음 40% 넘어관련 기사"개인정보 사고 직격탄"…쿠팡, 4년 3개월만에 최대 분기 손실 3500억(종합)韓 9조 이상 투자한 쿠팡…올해 3년 연속 흑자 시대 마감하나[컨콜] 김범석 쿠팡 의장 "정보유출 보상·재고 부담으로 적자 발생"쿠팡Inc, 4년 3개월 만에 분기 최대 3500억 적자…매출 12.4조(상보)[인터뷰 전문] 이언주 "평택을 단일화 없이 이겨…한동훈 단일화 무조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