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사무소 사활, 소장 제출…1인당 '최소 20만원' 청구법률사무소 사활이 9일 오전 쿠팡 개인정보유출 피해자인 제주도민 1500여명을 대리해 쿠팡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장을 제출하기에 앞서 제주지방법원 후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5.1.9/뉴스1 ⓒ News1 강승남 기자법률사무소 사활이 9일 오전 제주지방법원 민원실을 방문, 쿠팡 개인정보유출 피해자인 제주도민 1500여명을 대리해 쿠팡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장을 제출하고 있다. 2025.1.9/뉴스1 ⓒ News1 강승남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강승남 기자 제주항, 내년 개항 100주년…"지역경제 성장 주도하는 공간으로 전환"제주 공공배달앱 '먹깨비' 배달비 쿠폰 지원 확대…하루 1500건관련 기사쿠팡, 일반회원 무료배송 최소금액 '할인 전'→'할인 후'로 변경쉰들러 완승비결은 ISDS 10년 노하우…후속 대비 '法 제정' 착수(종합)정부, 론스타·엘리엇·쉰들러 상대 잇달아 승소…남은 분쟁은'개인정보 유출' 쿠팡 손배소 시작…"인당 30만원 배상하라"쿠팡 신고센터 한 달 131건 신고…'해킹시도·스팸 증가'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