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 1527명, 쿠팡에 손배소 제기…"개인정보 유출 피해"

법률사무소 사활, 소장 제출…1인당 '최소 20만원' 청구

본문 이미지 - 법률사무소 사활이 9일 오전 쿠팡 개인정보유출 피해자인 제주도민 1500여명을 대리해 쿠팡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장을 제출하기에 앞서 제주지방법원 후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5.1.9/뉴스1 ⓒ News1 강승남 기자
법률사무소 사활이 9일 오전 쿠팡 개인정보유출 피해자인 제주도민 1500여명을 대리해 쿠팡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장을 제출하기에 앞서 제주지방법원 후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5.1.9/뉴스1 ⓒ News1 강승남 기자

본문 이미지 - 법률사무소 사활이 9일 오전 제주지방법원 민원실을 방문, 쿠팡 개인정보유출 피해자인 제주도민 1500여명을 대리해 쿠팡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장을 제출하고 있다. 2025.1.9/뉴스1 ⓒ News1 강승남 기자
법률사무소 사활이 9일 오전 제주지방법원 민원실을 방문, 쿠팡 개인정보유출 피해자인 제주도민 1500여명을 대리해 쿠팡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장을 제출하고 있다. 2025.1.9/뉴스1 ⓒ News1 강승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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