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사무소 사활, 소장 제출…1인당 '최소 20만원' 청구법률사무소 사활이 9일 오전 쿠팡 개인정보유출 피해자인 제주도민 1500여명을 대리해 쿠팡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장을 제출하기에 앞서 제주지방법원 후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5.1.9/뉴스1 ⓒ News1 강승남 기자법률사무소 사활이 9일 오전 제주지방법원 민원실을 방문, 쿠팡 개인정보유출 피해자인 제주도민 1500여명을 대리해 쿠팡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장을 제출하고 있다. 2025.1.9/뉴스1 ⓒ News1 강승남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강승남 기자 제주 공교육비 보호자 부담비율 2년 연속 전국 최저…"완화정책 효과"방학중 학습공백 막는다…서귀포교육지원청, 학교 방문 맞춤지도 진행관련 기사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후 일평균 매출액 56억 감소쿠팡 '1인 5만원 이용권' 지급 시작…3개월 지나면 자동 소멸통상본부장 "美 엔비디아칩 포고문 韓영향 파악차 귀국 미뤄"(종합)與 "2차 특검법 내일 표결 처리…방탄 끝내고 민생 전환""정치적 마녀사냥" 쿠팡 엄호사격 나선 美…정부 제재 변수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