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개인정보 책임 강화·소비자 권익 보호 차원"…추가 소송도 예고법률사무소 사활 대표 차혁 변호사가 지난해 12월 22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쿠팡 개인정보 유출사건' 피해 제주도민들의 집단 손해배상청구소송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2025.12.22/뉴스1 ⓒ News1 홍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강승남 기자 내년 제주항 개항 100주년…"크주즈항만 재도약·해양인프라 혁신"제주 성산일출봉 연안서 어선 좌초…승선원 6명 무사관련 기사金총리 "쿠팡 차별 안 해"…美부통령 "오해없게 관리하길"(종합)金총리 "美밴스 부통령과 조선·원잠·핵연료 등 팩트시트 이행 논의"[속보]金총리 "한미관계, 특정 기업 로비로 흔들 수 있는 단계 넘어"[속보]金총리 "쿠팡 이슈, 법적문제 로비로 해결 불가 확인하는 계기 될 것"정성호 "쿠팡 투자사 근거없는 주장…본질은 부실 관리·무책임 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