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개인정보 책임 강화·소비자 권익 보호 차원"…추가 소송도 예고법률사무소 사활 대표 차혁 변호사가 지난해 12월 22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쿠팡 개인정보 유출사건' 피해 제주도민들의 집단 손해배상청구소송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2025.12.22/뉴스1 ⓒ News1 홍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강승남 기자 논문 표절 제주연구원 소속 연구원 결국 '해임'"제주 이전 검토 기업에 맞춤형 금융·비금융 서비스 연계"관련 기사"쿠팡 전관 72명 포진"…공직자윤리위·인사혁신처 공익감사 청구'직권남용 피소' 엄희준·김동희 검사, 특검 고소…"개인정보 무단 공개""생활체육도 방송으로 본다" 용인시, AI 스포츠 중계 시스템 도입쿠팡 美투자사, 301조 청원 철회…"트럼프 행정부, 韓 포괄적 조사와 중복"(종합)쿠팡 美투자사, 301조 청원 철회…"트럼프 행정부, 韓 포괄적 조사와 중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