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 석 달' 제주~칭다오 직항로, 물동량 확보 과제 여전

지난해 총 11항차에 손실보전금 7억 지급
"항로 정착 초기 단계…신규 수출 품목 확대"

제주와 중국 칭다오를 이을 정기 컨테이너선 'SMC 르자오호'가 18일 오전 제주항에 첫 입항해 정박 중이다. 2025.10.18/뉴스1 ⓒ News1 오미란 기자
제주와 중국 칭다오를 이을 정기 컨테이너선 'SMC 르자오호'가 18일 오전 제주항에 첫 입항해 정박 중이다. 2025.10.18/뉴스1 ⓒ News1 오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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