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양돈농협 청정배합사료공장 관계자들이 2년 연속 사료 판매량 11만 톤 달성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주양돈농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오미란 기자 위성곤, 민주 경선 1인2표 행사 유도 의혹에 "보좌진 실수" 사과문대림 "서귀포항 카페리 취항…서귀포 경제 생태계 순환구조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