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와 중국 칭다오를 잇는 정기 컨테이너선 'SMC 르자오호'가 18일 오후 제주항 10부두에 첫 입항해 정박 중이다. 2025.10.18/뉴스1 ⓒ News1 오미란 기자관련 키워드제주고동명 기자 제주 공직사회 유연근무제 2년 만에 6배 증가의약품 강소기업 한국비엠아이, 제주에 450억원 재투자관련 기사웨이팅 싫어하는 유재석, 최홍만 소원 위해 제주도서 '두쫀쿠' 줄서기GS건설,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 정원 조성'아이들의 상상이 현실로…' 제주 도리초, 새 놀이공간 조성제주 공직사회 유연근무제 2년 만에 6배 증가의약품 강소기업 한국비엠아이, 제주에 450억원 재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