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해경, 고래류 처리확인서 발급…유통·판매 가능 서귀포시 마라도 남서쪽 약 51㎞ 해상에서 조업 중 혼획된 밍크고래.(서귀포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강승남 기자 "불안·불편 없게"…서귀포시, 설 명절 공중화장실 점검제주도 상장기업 육성펀드 2호 첫 투자…라이드플럭스에 2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