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해경, 고래류 처리확인서 발급…유통·판매 가능 서귀포시 마라도 남서쪽 약 51㎞ 해상에서 조업 중 혼획된 밍크고래.(서귀포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강승남 기자 설문대할망 신화 담은 불꽃…제107회 전국체전 특별 성화 채화한국마사회, 제주 아동·청소년복지시설 30곳에 9천만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