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등 403곳 대상… 불법촬영기기 설치도 확인서귀포시청 전경.2022.8.17/뉴스1 ⓒ News1 강승남 기자강승남 기자 제주도 상장기업 육성펀드 2호 첫 투자…라이드플럭스에 20억코로나 끝나자 연 수십억 적자…제주·서귀포의료원 경영개선안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