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센터 보육기업인 제주애퐁당, 에스씨크리에이티브, 위드라이크 관계자들.(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오미란 기자 제주 압축도시 구상 그대로 간다…고도지구 풀고 최고 40층까지제주에도 기후정책 공론 상설기구 '기후시민회의' 설치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