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방안전본부 119구급차량. 2024.5.2/뉴스1 ⓒ News1 홍수영 기자 수년간 허위 병가·출장 올리고 해외여행…선관위 전 간부 집행유예전신주 쓰러지고 창문 뜯겨…제주 호우·강풍특보 피해 속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