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방안전본부 119구급차량. 2024.5.2/뉴스1 ⓒ News1 홍수영 기자 "개인통관번호 빌려줬을뿐"…액상 필로폰 밀수입 혐의 30대, 무죄 주장제주관광전략회의 출범…'무사증 남해안권 확장'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