곶자왈 사유지를 기부한 이신숙씨와 진명기 도 행정부지사(제주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제주고동명 기자 제주자치경찰기마대, 어린이·장애인 승마체험 운영헬기 타는 산모 줄어드나…제주대병원, 고위험 산모·태아 치료 강화관련 기사"올해 제주 벚꽃, 언제 활짝 필까요?"…13일까지 예측 이벤트새별오름 태우던 제주들불축제, 진짜 불 대신 디지털 불로 바뀐 사연'아침 영하권' 주말 꽃샘추위…내륙 곳곳 서리[내일날씨]다른 사람 접촉 무서워…치매母 옆 시신 방치한 아들[사건의재구성]토요일 아침 최저 -7도 '꽃샘추위'…강풍에 체감온도 더 낮아[오늘날씨]